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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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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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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관련 |
성기가 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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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경골절로 백막파열에 의한 음경만곡증으로 사료됩니다.
백막이라고 하는것은 음경 해면체를 싸고 있는 질긴 막으로 보시면 되는데 주로 여상상위로 성관계를 할 경우 잘못되어 성기가 꺾이거나 무리한 자위행위등으로 인해 파열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음경골절로 요도 손상이 동반될수도 있고 파열부위에 검붉은 피멍이 들수도 있습니다.
음경파열로 인해 음경골절이 있었던 경우에는 꺾인부위에 섬유화 현상이 일어나 딱딱한 몽우리가 만져질 수 있는데 이는 음경만곡증과 발기부전증을 유발시킬 소지가 있기 때문에 치료를 꼭 해야하는 것입니다.
자연적으로 치유가 되는 경우도 있지만 님의 경우처럼 시간이 지남에따라 증상이 더 심해지고 있다면 검사 받으시고 치료를 받으시는 것이 바람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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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루수술 |
조루치료 신경차단수술의 효과와 부작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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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루증이란 자신의 사정의지와는 전혀 무관하게 사정하는 증상을 말합니다.
따라서 조루증이 치료되었다는 것은 단순히 시간을 몇분 연장시켜주는 개념이 아니라 자신의 의지대로 사정을 조절할 수 있게 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조루증을 치료하는 방법은 그 원인에 따라 틀려지는데 음경내부에 예민한 감각신경의 과도한 분포가 원인이 되는 과민성 조루증의 경우 신경차단수술을 시행하여 조루증을 치료할 수 있습니다.
신경차단수술이란 음경내부에 분포하는 예민한 사정감각신경(음경배부신경)을 선택적으로 차단하여 조루증을 개선하는 수술을 말합니다.
간혹 신경을 차단함으로써 발기력이나 성감의 저하가 오지 않나하는 걱정을 하시는데 사정신경(음경배부신경)과 발기신경(해면신경)은 엄연히 따로 분포되기 때문에 신경차단술을 받더라도 발기력과 성감에는 전혀 무관한 안전한 수술입니다.
음경배부신경차단술은 수술시간 15분정도 소요되고 수술 후 바로 퇴원하셔서 운전이나 가벼운 운동까지 가능합니다.
녹는 실밥을 사용하기 때문에 따로 내원하실 필요없이 7일후부터 샤워하시면 됩니다.
결론적으로 신경차단수술은 발기력과 성감에 아무런 지장을 주지않는 안전한 수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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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두확대 |
귀두확대수술을 받으면 얼마나 커지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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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두 확대는 효과가 제한적입니다. 그 이유는 귀두의 구조적 한계 때문입니다. 귀두의 속은 스펀지와 유사한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발기가 되기 전 평상시에는 이완되어있어 스펀지처럼 말랑말랑하지만 발기 시에는 이 스펀지 속에 혈액이 가득 차서 팽팽하게 부풀어 오릅니다. 귀두 안의 스펀지 구조는 두 배 이상 부풀어 오를 수 있지만 정작 그 스펀지를 싸고 있는 귀두의 붉은 색 점막은 그렇게 많이 늘어나지 않습니다.
따라서 발기 시 귀두의 크기를 결정하는 것은 바로 이 귀두 점막이 얼마만큼 늘어 날 수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귀두 점막은 얇은데다 그다지 강하지 않기 때문에 무한정 늘어나도록 시술할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방법을 통해 귀두를 확대한다 해도 평소 발기시의 귀두 크기에서 대략 30% 정도로만 확대가 가능한 거죠. 음경피부는 두 배 세배씩 늘어나므로 마음만 먹으면 두 배 이상도 확대가 가능한 음경확대의 효과와는 차이가 있죠.
하지만 약 30% 정도 확대가 된다고 하더라도 효과는 충분합니다. 귀두의 머리 부분을 집중적으로 확대함으로써 확대효과는 실제보다 더 크도록 만들기 때문에 시술 전보다 훨씬 더 당당해 보이도록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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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경확대 |
음경확대수술을 받으면 얼마나 커지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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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경의 피부와 피부 밑의 얇은 막들은 대개 1.5배에서 약 2배까지도 늘어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개인적인 차이는 있겠지만 이론적으로(실제로도) 최대 약 2배까지는 확대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최대한 확대했을 경우 귀두와 음경길이, 체형 등과 어울리지 않는 외관상의 불균형이 올 수 있으므로 본인의 체형과 성기 전체의 균형, 개개인의 취향 등을 고려해서 수술 받지 않은 듯 자연스러운 수술결과를 얻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므로 정확한 상담과 적절하고 안전한 확대물질의 선택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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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확대 |
여름철 성기확대 수술의 주의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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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에도 음경확대수술을 받으시는 분들은 매우 많습니다.
현대 의학의 발달로 수술법의 기교가 매우 발달하고 있어 수술시간이 매우 빠르고 바로 일상생활하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어 포경수술 받는것보다 간단히 수술받고 생활하실 수 있습니다.
여름이라고해서 수술에 특별히 문제가 있거나 염증의 확률이 높거나 하지는 않기 때문에 여름휴가를 이용하여 수술을 받는 경우도 많고 점심시간을 이용하셔서 수술을 받는 분들도 많습니다.
물론 수술 후 바로 상처부위에 물을 대는 것은 안 됩니다.
하지만 수술부위만 피하셔서 샤워가 가능하기 때문에 큰 무리는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현재 저희 탑비뇨기과에서 시행하고 있는 귀두, 음경확대수술은 수술이 간편하고 통증의 상당부분을 상당히 줄였기 때문에 여름철 귀두, 음경확대에도 큰 문제없이 수술이 가능합니다.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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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루관련 |
조루증의 기준이 어떻게 됩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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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세계 보건기구)에서는 조루증을 사정조절을 자신의 의지와 전혀 무관하게 사정하는 증상으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다시말해, 몇 분 몇초를 했느냐보다 자신의 의지대로 사정을 할 수 있는지가 조루증의 판단기준이 되는 것입니다.
조루증은 개인마다 기준이 틀리고 만족도 또한 틀리기 때문에 단순히 시간적으로 조루증을 정의내리는 것 보다는 사정 컨트롤의 기준으로 판단하는 것이 더 정확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반면, 조루증이 치료된다는 것은 단순히 시간을 몇분 연장시켜 준다는 개념이 아니라 자신의 의지에 의해 어느정도 사정을 조절할 수 있는 것을 의미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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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경수술 |
포경수술을 꼭 해야하는지 하면 언제 하는것이 좋은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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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경수술이 꼭 필요한가는 지금도 많은 학자들 사이에서 논란이 많습니다.
포경수술을 하는 이유는 청결문제 때문입니다. 실제로 포경수술을 하지 않은 사람은 에이즈나 성병에 걸릴 확률이 높습니다. 또한 귀두가 노출된채 자극을 받게 되므로 조루예방에 도움을 준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그러나 포경수술을 하지 않아 생기는 잇점도 있습니다.
우선 발기때 당기거나 하는 통증이 없고 성관계시 심한 접촉으로 생길수 있는 상처를 막아줍니다.
두번째 논란은 포경수술을 하는 시기인데 현재 세계적으로 신생아때 포경수술을 하는것에 대해서는 반대하는 입장입니다. 포경수술시 신생아 시기에 하는 국소마취가 심각한 영향을 줄수 있기 때문입니다.
결론적으로 포경수술이 필요한지의 여부는 개인의 주관입니다. 단, 포경수술을 안할 경우 청결에 보다 많이 신경을 써야합니다. 포경수술 시기는 12세 이상의 나이에 하는것이 적당하다고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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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 |
전립선염은 불치병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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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염은 얼마나 초기에 세균감염을 치료해주는 가가 가장 중요합니다.
비세균성염증은 방치한다고 해도 심해질 가능성이 적습니다만 세균성염증을 방치하면 정낭염, 부고환염, 고환염, 성병균인 경우 상대방에 감염후 다시 본인감염 등의 문제로 전립선이 심하게 손상받을 수 있고 너무 늦으면 세균을 치료해도 영구적인 증상이 남는 것이 문제입니다.
즉 세균성염증을 방치하면 빠른 시간안에 점점 전립선이 망가진다는 개념이고 초기에 잘 치료해주면 괜찮습니다. 오랜 기간(예를 들면 10년, 20년) 전립선염을 앓아오신 분들은 세균감염에 대해 철저하게 치료하지 않았던 경우들이 많습니다. 요도염으로 진단후 약먹고 좋아지면 중단하고 또 재발하면 약먹고 그러다가 전립선이 망가지면 그제서야 진단을 받고 또 막연하게 항생제만 오래 복용하고 그런 경우들이지요. 이경우에서는 세균검사후 세균을 치료해주어도 불편한 증상이 많이 남을 수 있다는 것이지요.
결론적으로 전립선염을 진단받은 분이라면 가급적 빨리 피시알같은 세균검사를 해서 발견된 균이 있다면 철저하게 치료해주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피시알같은 세균검사를 하기 어렵다면 가능성이 높은 세균에 대해 4주이상의 충분한 기간 항생제를 사용하는 것이 그나마 위험을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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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병관련 |
요도염이 잘 낫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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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도염을 치료해도 소변검사에 자꾸 염증이 보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순수한 요도염만 있는 경우는 적절한 항생제 치료로 대개 10일 전후면 완치됩니다. 이기간을 넘겨서 소변에 염증이 보인다면 반드시 전립선에 만성염증이 생긴 것은 아닌 지 확인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요도는 전립선까지 이어져있기 때문에 요도염이 전립선염으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요도염이 낫지 않는 다고 무턱대고 오랜 기간 항생제로 치료하는 것은 옳지 않고 10일-14일 정도 경과후에도 소변에 염증이 보이면 전립선염을 확인하는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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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루관련 |
조루수술을 받았는 데 효과가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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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루수술(신경차단수술)을 받아도 효과가 없는 경우는 크게 두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수술후 귀두부위가 많이 둔해졌는 데도 효과가 없는 경우와 별로 둔하지 않아서 효과가 없는 경우이겠지요.
만일 후자쪽의 문제라면 신경차단이 부족한 것이 원인이 될 수 있고 재수술을 고려할 수도 있습니다. 약국에서 판매하는 조루방지용 마취연고를 구하셔서 귀두에 바르고 둔해지면서 사정시간이 더 늘어나는 지 확인해보면 재수술여부를 결정하는 데 도움이 되겠습니다.
전자인 경우는 대부분 성관계가 불규칙 혹은 너무 드물거나 낯선 상대와 관계를 하면서 심한 흥분이나 긴장에 의해서 수술의 효과가 반감되는 상태로 보이고 가급적 한명의 여성과 최대한 꾸준하게 자주 관계를 시도하면서 관찰하는 것이 최선일 것 같습니다. 이경우에는 조루증치료에 사용하는 먹는 약을 복용해보는 것도 어느정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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